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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스디스 특유의 날카롭고 시니컬한 아우라는 우리를 정복하고 구원하지, 동시에. 무슨 말이 더 필요해? JUST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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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는 걸 좋아하던 남자가 만든 매거진 F.OUND. 음악부터 패션, 아트와 디자인까지 모든 것을 이 한 권 안에 맛있게 차려낼 수 있었던 과정에는 누구보다 ‘잘 놀았던’ 경험이 녹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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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은 계속 불완전한 ‘우리’에게 좀 더 ‘안전한’ 삶을 살아야 하지 않겠냐고 물어보곤 하죠. 원하는 삶을 정확히 그린 청사진 한 장으로, 대한민국에 없던 길을 낸 남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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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스트뮤직의 새로운 멤버, 한요한! 힙합레이블에 기타맨이라니? 그들은 힙합을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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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를 그리는 남자 모조핀. 그 그림을 노래하는 여자 스칼렛. 근데 우리의 스칼렛,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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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크 스크린이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은, 실크 스크린 문화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아닐까요? 사람들은 옷을 고르지만, 저는 제 옷을 입을 사람들을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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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시 출근, 정시 퇴근은 직장인의 기본 에티켓이죠. 출근은 정해진 시간에! 퇴근은… 아, 보람 따위 됐으니 야근수당이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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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클베리피가 가장 허클베리피스러워지는 곳,분신. 어디서 누구와 있을 때 가장 나다워지는지 아직도 잘 모르는 당신이라면 꼭 가봐야 할 곳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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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 가면 여자 친구가 저절로 생기는 줄 아셨죠? 제가 대학을 다녀봤는데 그런 거 안 생김ㅋ 수능 친 고3들아. 좋은 대학? 댓츠 노노. 여자친구가 생기는 더 확실한 방법을 마술사 최현우가 알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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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ONIC #002 JEON JUNE NAME DEFINES WHO YOU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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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어떤 모습의 사회를 꿈꾸시나요? 진정한 유토피아는 단 한 명의 리더에 의해 실현될까요? 22명의 출연자가 14일간의 생존 게임에 들어갔습니다. 이슈를 몰고 다니던 윤마초, 과연 최종 우승을 거머쥘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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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몇 년째 가끔은 생각했대요.. 이런 게 오빠들이 원했던 삶이 맞는지.. 가끔은 아무도 찾지 못하게 떠나겠다는데.. 다 좋으니까 캐리어에 나는 꼭 넣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