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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널 태그 한다는 건
    먹고 싶으니 사달라는 것

    비엣↘︎남의 반미 쎄느위ch- 말씀드린 적 있죠? 먹어도 봤나요? 어렸을 적부터 죽어라 복습은 하지 않는 우리 똥깡아지 여러분들을 위해 반미 쎄느위ch 2편을 손수 들고 왔어요. 길에서 뭐 먹지 말라는 엄마 말씀도 들은 적 없잖아요. 형아들 따라 한입 먹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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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 초밥 먹으러 왔는데 연예인이 있어요!

    언제나 기본에 충실한 신사동 가로수길의 스타 쉐프 이윤섭! 이 곳 은행골에 모이는 스타들만 모아도 작은 방송국을 하나 차려도 될 정도로 스타들 사이에서 소문난 맛집인데요. 작은 초밥을 하나 만들 때도 기다리는 손님의 눈이 즐거울 수 있도록 여러 재주를 보여주는 유쾌한 쉐프 이윤섭! The ICONtv를 보고 은행골에 오신 손님들에게는 무조건 맛있는 서비스를 주신다고 하니 오늘 저녁은 은행골에서 초밥 한 접시, 어떠세요? 유쾌한 은행골의 이야기를 ‘은행골’ 티비 제1화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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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쉐프 압구정 갤러리아가 맛있어진다

    요리사 강석현이 자신의 요리 인생을 좀 더 재미있게 꾸려나가는 방법! 바로 일상의 사소한 부분에도 관심을 기울이는 것인데요. 매일 입는 앞치마에 본인만의 스타일을 불어넣어 일에 활력을 더한 강석현! 그런 긍정적인 기운 덕분일까요? 갤러리아 백화점에 입점하게 된 '장진우 식당'의 쉐프로 그가 한 달 동안 일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가 ‘스승'이라 부르는 마틸다의 쉐프 조준현도 '정말 맛있다'며 칭찬한 강석현의 요리 실력! 지금 ‘청년요리사' 티비 제2화에서 눈으로라도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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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원 Netural is Best 요리에 타협은 없다!

    제일 맛있는 음식은 ‘남이 해주는 음식’이라는 마틸다의 쉐프 조준현. 하지만 매번 직접 찾는 수산시장에서 싱싱함을 손수 고르는 그의 모습과 직원들 밥 해 먹이는 게 또 하나의 재미라고 말하는 그의 웃음에서 ‘요리를 사랑하는 남자’의 모습을 여실히 볼 수 있었습니다. 강석현이 헤드 쉐프로 있는 레스토랑 그랑블루와 나란히 어깨를 마주하고 있는 레스토랑 마틸다! 여기 두 곳은 각각 독특한 분위기와 쉐프들의 자부심이 깃든 요리들로 이태원의 핫 플레이스로 사랑받고 있었는데요. 만족해할 손님들을 생각하며 소스 하나로 몇 시간을 고군분투하는 쉐프 조준현의 하루를 지금 '오미자'티비 제1화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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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원 손님의 행복이 요리사의 행복

    경리단길에 자리한 일식 요리 전문점 '아자쓰'. 이곳은 '올리브쇼 2015’에 출연하여 실력을 인정받은 쉐프 김소봉이 운영하는 곳인데요. 현지에서 먹는 듯한 일본 음식을 맛볼 수 있어 언제나 만석을 이룬다고 합니다. 이에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자 김소봉은 최근 가로수길에 낮에는 카페로 밤에는 바로 운영되는 ‘하이볼가든'을 오픈했는데요. 일본에서 6년간 생활했던 그가 좋아하고, 공부했던 음식 등을 만들며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행복은 어떤 맛일까요? '봉' 티비 제1화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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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 맛있는 밥과 웃음을 만드는 집

    장근석, 린, 류승범, 방시혁 등 많은 셀럽과 트렌드세터들이 찾는 집밥 레스토랑 양출쿠킹. 이곳은 토지, 스타킹, 가족연애사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방송인 양출이 일본에서 요리 유학을 다녀온 후, 자신의 이름을 따서 만든 레스토랑인데요. 이름을 내세운 만큼 그녀는 밑반찬과 메인요리에 있어 무엇하나 허투루 내놓는 법이 없었습니다. 또한, 양출쿠킹은 스타가 많이 찾는다고 입소문이 나면서 홍콩과 일본인 등이 많이 찾는 한류 식당으로 자리를 잡았는데요. 한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선보이는 이곳에서 따뜻한 집밥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양출’ 티비 제1화에서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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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쉐프 젊음을 무기로! 청년요리사 강석현!

    많은 이들에게 이태원의 핫플레이스로 소개되는 레스토랑 ‘그랑블루’. 그곳에서 헤드 쉐프를 맡고있는 강석현은 스무 네 살이란 다소 어린 나이로 한 레스토랑을 총괄하는 자리에 있는데요. 다양한 요리를 배우기 위해 직접 현장에서 경험을 쌓으며 23번의 이직을 했다고 말하는 그. 요리에 대한 절실함이 있었기에 강석현이 선택한 최선의 방법은 다양한 요리를 가능케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스승에 대한 고마움과 요리에 대한 진실성을 느낄 수 있어 특별했던 그와의 만남. ‘청년요리사’ 티비 제1화에서 지금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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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로 추억을 요리하는 쉐프 동경진!

    가구 판매점에서 클래식한 카페로, 그리고 최근에는 요리를 판매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한 삼청동의 D-55! 이곳의 특징은 기존 음식점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색 퓨전요리들이 가득하다는 것인데요. 그 이유는 ‘추억을 요리한다.’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는 D-55의 메인 쉐프 동경진이 있기 때문입니다. 맛은 물론이거니와 추억까지 함께 할 수 있다니? 궁금하시죠? 혼자 먹다 둘이 죽어도 모를 다양한 음식들의 향연! 메인 쉐프 동경진이 소개하는 ‘슈퍼 요리사 티브이’ 제1화에서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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