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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2019-03-27

여유가 없어 여유가 없는지도 모르는 매일

보이프렌드 재킷으로 부려보는 여유



보이프렌드 유행했던 시절이 있었다. 마치 남자친구의 옷을 뺏어 입은 낙낙한 모양새에 살짝 보이시한 무드를 풍기는 스타일을 칭하는 .


말이 낙낙이지, 생각없이 뺏어 입었다간 무척 어색한 핏이 되어 버리기 일수다.


이젠 남자친구의 신상 재킷, 아빠의 오래된 양복 재킷을 만지작 만지작 탐내지 말고 여자들을 위한 보이프렌드 재킷을 당당히 입어내자. 어정쩡 포대자루 같지 않은 적당한 여유가 마음에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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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김형선

STYLIST 임나정

HAIR&MAKEUP 황령경

MODEL 김희원

PD 김남준 양승혁

GRAPHIC 정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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