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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2014-10-31

모델 장윤주는 그들을 한국의 '빅터 앤 롤프'라고 추켜세웠습니다. 

바로 2015 서울패션위크에서 데뷔 무대를 치른 87MM의 두 디자이너 김원중, 박지운의 이야기인데요! 

서울패션위크 준비 현장과 최종 리허설 때보다 훨씬 긴장감이 넘쳤던 그들의 첫 무대! 그 무대에서 그들은 증명했습니다. 

그들의 새로운 가능성을 말이죠. 

서울패션위크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던 87MM의 성공적인 데뷔 무대! 

그들의 가슴 뜨거워지는 이야기를 지금 ‘87MM’ 티비 제3화에서 공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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