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CON TV

디자이너

2015-04-09

서울패션위크 기간이 되면 모델과 패션디자이너의 역할을 모두 소화해내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모델킹으로 불리는 김원중과 선한 눈매가 매력적인 박지운인데요. 

그런 그들이 2015 S/S 제너레이션 넥스트에서 패션디자이너로 공식 데뷔에 이어 두 번째 컬렉션을 맞이했다고 합니다. 

'NERD'라는 다소 독특한 주제로 새로운 룩을 완성시킨 김원중과 박지운. 

동갑내기 두 친구가 만들어가는 2015 F/W 87MM의 컬렉션 이야기! 

지금 '87MM' 티비 제4화에서 만나보세요! 

댓글 0개

0/100
전체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