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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2015-06-30

단순히 신발이 좋아 신발 매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기 시작한 알바생이 나이키와 협업하여 디자인까지 해냈다면 믿으시겠어요? 

이 이야기는 바로 신주쿠 아트모스 매장의 디렉터 코지의 실화입니다.

신발은 물론 패션과 관련된 모든 상품을 취급하는 신주쿠 아트모스는 패션에 있어 언제나 한발 앞서는 일본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었는데요. 

코지와 아트모스의 A to Z를 지금 ‘아트모스’ 티비 제1화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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