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CON TV

딥와이드

2015-08-31

특별할 것 없는 길거리도, 그 길 위에 세워진 난간도 어릴 적 놀이터의 미끄럼틀을 보듯 호기심 가득하게 바라보는 이가 있습니다. 

바로 스케이트 보더 지승욱인데요. 

남 눈에 멋있게 타는 것보다 내가 재미있게 타는 것이 정말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는 그! 

작은 스케이트보드 위에서 큰 세상을 누비고 있는 그의 이야기를 지금 The ICONtv Deep Wide 지승욱 편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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