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CON TV

브랜드디렉터,매니저,마케터

2016-05-02

완성된 옷을 해체하여 ‘새로운 완성’으로 매듭짓는 남자, 조거쉬! 

어릴 적부터 세탁소의 스팀다리미 냄새를 좋아했다는 그는 섬세한 감성과 풍부한 상상력을 지닌 패션 브랜드디렉터로 성장했는데요. 

‘One & Only’를 목표로 한 벌의 옷에도 갖은 정성을 쏟는 조거쉬의 이야기를 지금 ‘조거쉬’ 티비에서 만나보세요! 

댓글 0개

0/100
전체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