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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S

2016-09-30

소년처럼 모험을 좋아하고, 한국인보다 한국을 사랑하는 반스 코리아의 외국인 부장 브라이언! 

타지에서 느끼는 심리적 거리감이 힘들지는 않을까 걱정했지만, 세상의 모든 창조적임에 오픈되어 있는 그는 어떤 나라에서도 더이상 ‘외국인’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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