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CON TV

특수직

2015-02-05

바쁜 출퇴근 속 혼잡한 지하철 안, 기분을 좋게 해주는 따뜻한 멘트로 이슈가 되었던 기관사가 있습니다. 

바로 승객들의 건강과 날씨를 챙기는 훈훈한 안내방송이 SNS를 통해 공유되면서 관심을 끈 것인데요. 

누군가가 '기운 내'라는 말을 해준다면 힘이 나지 않겠느냐는 생각으로 그 마음을 전하기 위해 특별한 방송 멘트를 시작했다는 유진옥 기관사. 

각박해져 가는 세상 속에서 그의 한마디는 사람들의 마음을 녹이기에 충분했습니다. 

이를 보면 따뜻한 말 한마디의 힘은 참 대단하다고 느껴지는데요. 

여러분도 오늘만큼은 주변 사람들에게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The ICON 시청자 여러분들도 오늘같이 추운 날, 퇴근길 감기 조심하시고요. 

좋은 저녁 보내시길 바랄게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기관사 유진옥의 'DJ 기관사’ 티비 제1화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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