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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2017-10-31

JMSN의 첫 내한공연이다





디트로이트 출신 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 제임슨(JMSN)이 서울을 찾는다. 11월 2일 홍대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열리는 첫 내한공연을 위해서다. 이번 아시아 투어는 한국 공연을 시작으로 베이징, 상하이, 타이페이, 마닐라, 싱가포르를 거쳐 방콕에서 11일 종료된다.



사진 @jmsn

 


제임슨은 얼터너티브 알앤비(Alternative R&B) 아티스트다. 2012년에 데뷔해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 케이트라나다(Kaytranada), 타이가(Tyga), 제이 콜(J.Cole), 맥 밀러(Mac Miller) 등 여러 뮤지션과 작업해오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지난 4월 발매한 앨범 <Whatever Makes U Happy>은 2017 알앤비 베스트 앨범 중 하나라는 평론을 얻기도 했다.





작사, 작곡 외에도 뮤직 엔지니어링, 믹싱, 뮤직비디오 감독까지 음악에 관해서라면 못하는 게 없지만 그의 주무기는 따로 있다. 바로 매혹적인 목소리다.


뛰어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일 공연인만큼 팬들의 기대도 크다. 제임슨의 거침없고 소울풀한 보컬을 듣다 보면 다가오는 ‘JMSN Live in SEOUL’이 더욱 기다려질 것이다. 제임슨의 음악이 궁금해질 당신을 위해 아래 두 곡을 더 준비했다.


 





'JMSN Live in SEOUL'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참고하면 된다.











 

CREDIT


에디터 연보라

사진 멜론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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