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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반스의 LANDLINE.



반스의 첫 스노우 필름 <랜드라인>이 1월 공개된다. 반스는 온라인 개봉에 맞춰 글로벌 스노우 팀 및 제작진이 참여하는 월드 프리미어 투어를 진행한다. 투어는 오스트리아, 독일, 캐나다, 미국, 중국을 거쳐 한국 서울에서 마무리된다.





반스가 선보이는 첫 번째 풀-렝스 스노우 필름은 총 2년에 걸쳐 완성됐다. 코닥 16mm 필름으로 담은 반스 글로벌 스노보드 팀은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이다. 최근 주목받기 시작한 신인 라이더부터 전설적인 실력으로 인정받는 프로 라이더까지 세계 곳곳의 스팟을 모험하는 이들의 재능과 개성을 담아냈다.





<랜드라인> 프리미어 서울 이벤트는 2월 1일 목요일 오후 7시 반스 스토어 압구정에서 열린다. 떠오르는 스노보드 영화 제작자 태어 펜들턴과 반스 스노우 팀 소속이자 세계적인 라이더들 팻 무어, 제이크 쿠직, 샘 택스우드, 댄 리달 그리고 대럴 매스가 시사회에 참여한다. 이들과 함께 <랜드라인> 제작에 얽힌 이야기와 에피소드를 나누고 사인화와 럭키 드로우 등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랜드라인> 프리미어 서울 이벤트는 오픈 이벤트로 진행된다. 스노보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반스는 2월 3일 토요일 강원도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하이-스탠다드 시리즈(Hi-Standard Series) 2018'을 개최한다. 반스 스노우 팀 라이더들과 국내 라이더들이 함께 라이딩을 즐기는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반스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CREDIT


에디터 연보라

사진 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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