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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2018-04-19


내가 입는 옷부터 집 안에 놓이는 작은 소품까지 남들과는 다른 개성으로 꽉꽉 채우고 싶다면 이 편집샵들을 주목하자. 개성 넘치는 홍대에 자리잡은 유니크한 편집샵 세 곳을 소개한다.  




henz

스트리트 패션을 논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henz’는 좀처럼 국내에서는 만나보기 힘든 특색 있는 브랜드를 소개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CHRYSTIE NYC> <FRANK 151 JP> <YARDSALE> <HOTEL BLUE> <ILLEGAL CIV> <LGG> 등까지. 편집샵 외에도 클럽 henz를 함께 운영하며 새로운 문화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9마길 15-8





네온문

비비드한 핑크색 네온사인이 먼저 반기는 곳. 1970~80년대 미국 레트로 스타일을 콘셉트로 잡화, 토이 등의 소품을 선보이고 있다. 처음에는 좋아하는 물건들을 판매하는 샵으로 시작했다가, 최근에는 네온문만의 빈티지 감성을 담은 의류도 자체 제작하고 있다. 아기자기한 소품, 유니크한 분위기가 가슴 한 구석에 숨겨두었던 동심을 자극하는 곳이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194-11



 



소품

옷, 생활용품, 캠핑용품까지 한 큐에 둘러보고 싶다면 소품이 제격이다. 의류는 물론 타월, 키링, 캠핑용품까지 없는 게 없는 곳이다. 소품의 가장 큰 장점은 합리적인 가격. 단점이라면 보면 볼수록 장바구니가 차오른다는 것이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134 



 









 




CREDIT


에디터 김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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