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CON TV

디자이너

2018-09-04


가구 디자이너 문승지에게는 꼬리표처럼 따라 붙는 몇 개의 수식어가 있다. ‘북유럽 스타일’, ‘세계가 사랑한’, 그리고 그가 협업해온 글로벌 브랜드 ‘코스(COS)’, ‘팀버랜드’ 등까지. 


이처럼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구 디자이너 문승지가 국내에서 첫 개인전을 갖는다. 






그의 첫 번째 개인전 ‘쓰고쓰고쓰고쓰자’는 1997년 전 국민적 아나바다 운동을 오마주한 프로젝트다. 환경 운동이라는 테마를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자’라는 네 가지 콘셉트에 녹여내, 그의 디자인 철학인 스토리즘을 여실히 느낄 수 있다. 


이번 전시에는 The ICONtv가 먼저 다녀왔다. 문승지 디자이너가 직접 소개하는 그의 첫 개인전을 아래 영상으로 소개한다. 


 

↗ 2018년 7월 19일 ~ 11월 3일 

↗ 서울 중구 동호로 268-8, 파라다이스ZIP





The ICONtv와 문승지 디자이너와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7년 간송문화재단의 ‘훈민정음, 난중일기 전:다시, 바라보다’ 전에서 한글의 특성을 활용한 거대한 구조물 준비에 한창이었던 문승지 디자이너를 만났었다. 1년 전 그를 아래 영상으로 만나보자.


 

 












 

 


 



 





 
 







CREDIT


에디터 김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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