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CON TV

아티스트,작가,작곡,작사

2018-09-06


언제나 새로운 설렘을 주는 ‘여행’. 현실에 얽매어 지금 당장 떠날 수 없다면 대리만족이라도 해보자. The ICONtv가 청춘을 대표하는 당찬 20대 여행작가 2명을 소개한다.




여행작가 안시내

350만 원을 들고 141일 동안 세계 반바퀴를 돌았다. ‘가능해?’라는 생각이 먼저 들겠지만 여행작가 안시내는 몸소 부딪히며 청춘의 여행을 즐겼다. 여행을 다니며 SNS에 글을 남긴 것이 유명세를 타기 시작해 2015년 <악당은 아니지만 지구정복> 출간으로 이어졌다. 이후 <우리는 지구별 어디쯤> <멀리서 반짝이는 동안에>까지 총 3권의 책 모두 베스트셀러에 올리며 인기를 끌었다.




그 중 두 번째 책의 원고 작성을 위해 아프리카 여행을 떠났던 여행작가 안시내를 아래 영상으로 소개한다. 좌충우돌 여행기에도 웃음이 먼저 나오는 그녀만의 긍정 마인드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여행작가 유지혜

일명 ‘제제’. 남다른 패션 센스와 훤칠한 외모로 모델 활동을 하기도 하며, 선우정아의 <봄처녀>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24살, 98일간의 유럽 여행기를 담은 <조용한 흥분>이 그녀의 첫 여행 에세이집. 여행지에서 느끼는 소소한 행복과 우울처럼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담았다. 





이후 국내외를 여행하며 쓴 글을 묶어 <나와의 연락>이라는 두 번째 에세이집을 발간했다. 다른 이십대들도 그러하듯 청춘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법한 성장통을 일기처럼 써내려 갔다. ‘제제’ 유지혜 작가를 The ICONtv 영상으로 만나보자. 







 




 

 

 




 
















CREDIT


에디터 김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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