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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2019-03-11


푸른 하늘을 마주했던 때가 도대체 언제였던지. 어느새 미세먼지는 ‘국가 재난’이라는 반열까지 올라 우리들의 숨통을 조여 막는 위협자가 됐다. 이럴 때일수록 제일 먼저 챙겨야 하는 1순위는 단연 건강. 마침내 식단에서도 공기 청정기를 켜야 할 때가 온 것이다. 신선한 재료로 건강과 맛까지 모두 사로잡은 인기 샐러드 맛집 4곳을 들여다보자. 이들과 함께라면 뿌연 미세먼지 걱정도 잠시 미뤄둘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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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셀러

한남동 골목 한편에 위치한 샐러드셀러. 넉넉한 양의 샐러드 외에도 샌드위치와 수프 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어 취향에 맞는 식사가 가능하다. ‘맛있는 샐러드’라는 입소문 때문인지 주말에는 일찌감치부터 웨이팅이 있을 정도. 브레이크 타임이 끝날 시간에 맞춰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위치ㅣ서울 용산구

·대표메뉴ㅣ셀러’s 샐러드 10,500원 / 아보카도 샐러드 12,500원

·영업시간ㅣ[화~토] 11:00 ~ 21:00 (break time 15:00~16:30) [일요일, 공휴일] 11:00~19:00 (주말/공휴일 break time 없음, 월요일 휴무)


출처 – 샐러드샐러 공식 인스타그램 (@saladseller)






배드파머스

‘다 함께 생명연장!’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배드파머스는 농장과 직거래한 자연 그대로의 채소를 담은 샐러드만을 판매한다. 커다란 보울에 한가득 담긴 아보콥 샐러드는 모든 주문에 빠지지 않는 인기메뉴.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맛있는 샐러드, 모두를 즐길 수 있는 이곳은 데이트 장소로도 적격이다.

·위치ㅣ서울 강남구

·대표메뉴ㅣ배드파머스 12,500원 / 아보콥샐러드 13,800원

·영업시간ㅣ[월~토] 12:00~21:00, [일요일] 11:30~20:00 


출처 – 배드파머스 공식 인스타그램 (@bad_farmers)






어게인리프레쉬

총 9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샐러드 볼 체인점 어게인리프레쉬. 샐러드가 먹고 싶은 날이라면 전국 어디서든지 어게인리프레쉬를 검색해보자. 배달 서비스 역시 가능해 미팅이나 단체 모임이 있을 때도 안성맞춤이다. 말 그대로 ‘Again Refresh’ 할 수 있는 최적의 샐러드 가게.  

·위치, 영업시간ㅣ매장별로 상이

·대표메뉴ㅣ연어 샐러드 10,500원 / 아보카도&리코타 샐러드 11,800원  


출처 – 어게인리프레쉬 공식 홈페이지






더 피커

환경 유해 포장을 배제하며 친환경 재료들로 건강식을 제공하는 그로서란트(grocerant) 매장 ‘더 피커’. 유기농 재료만을 요리해 만들어진 샐러드는 당장에라도 건강해질 것만 같은 맛이다. 환경친화적인 용기를 사용한다는 점 역시 이곳만의 크나큰 장점. 나의 건강과 지구의 건강, 모두를 지키고 싶다면 ‘더 피커’ 만한 곳은 없을 거다.

·위치ㅣ서울 성동구

·대표메뉴ㅣ아보그린 10,000원 / 허머스볼 13,000원

·영업시간ㅣ[화~금] 11:00~20:30  [토요일] 12:00~19:00 (break time 15:30~17:30 / 일, 월요일 휴무)


출처 – 더 피커 공식 인스타그램 (@thepicker)

 











CREDIT


에디터 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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