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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디렉터,크리에이터

2017-07-31

데하라의 <PINK:Why Is the World Full of Pink?> 전시 


 


에브리데이몬데이 갤러리에서 세계적인 피규어 아티스트 데하라 유키노리의 전시가 한창 진행 중이다. 데하라는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분방한 피규어를 만드는 아티스트다. 자이언트 로봇(Giant Robot), 나이키, NEC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입지를 쌓아왔다.






이번 전시 주제는 ‘핑크'(색).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핑크색은 여성스러움을 나타내는 색으로 인지하는 경향이 있다. 이에 에브리데이몬데이의 심지현 큐레이터는 이렇게 당부한다. “이 색이 어떤 특정의 성이나 분위기를 대표한다는 선입견은 이제 접어버리고 데하라의 작업에서는 어떻게 쓰이고 표현되는지는 느껴보았으면 한다.” 데하라의 핑크는 보다 자유롭고 유쾌하다. 대표 캐릭터 ‘사토시군’과 ‘토사켄타’의 생기발랄한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참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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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데이몬데이는 일러스트, 아트토이, 캐릭터아트를 주로 소개하는 갤러리다. 토이 스토어와 카페 그리고 소규모 공연장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기도 하다. 전시 관람 후 커피 한 잔 즐기고, 귀엽고 아기자기한 장난감이 가득한 토이 스토어에 들러보길 권한다. 아래의 ‘에몬’ 티비를 참고하자. 

 













CREDIT


에디터 연보라

사진 에브리데이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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